수요일, 7월 01, 2009
허락 (許諾)
To prove my unwavering loyalty to the drama..
The lyrics to the beautifully haunting theme song, 허락 (許諾).
아무 말도 못 해도 아무렇지 않아요그댈 볼 수만 있다면가질 수가 없어도 만질 수가 없어도시린 가슴 한번 쓸어내리고 참아내죠어디에 있는지 잘 있는지그대 하루가 걱정이죠달빛 머금은 애타는 밤에는그 생각에 잠 못 들죠또 다시 태어나는 그 날엔하늘이 허락하길 바래요우리의 이뤄질 수 없었던 사랑을그대 곁에 없어도 그대 뒤에 있어요외로운 그림자 되어돌아보고 싶어도 돌아봐선 안돼요한뼘 행복마저 줄 수 없는 날 피하세요한 걸음 두 걸음 나보다더 조금 서둘러 걸어가요나의 두 손이 또 나의 두 발이그대 길을 막지 않게또 다시 태어나는 그 날엔하늘이 허락하길 바래요우리의 이뤄질 수 없었던 사랑을하늘아 내 사랑을 가려줘바람아 내 아픔을 날려줘그대가 내 눈물을 모르게 부탁해I especially love the chorus..
또 다시 태어나는 그 날엔
하늘이 허락하길 바래요
우리의 이뤄질 수 없었던 사랑을On the day when we are born again.. I hope the heavens will approveof the love we couldnt realise.It totally depicts the love shared between Damdeok and Sujini. Awww..
또 울어버렸다.. @ 9:29 PM